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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현준 사장 취임후 첫 상위직 쇄신인사 최대폭 단행

2021-07-21 매일경제

조회 801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상임이사 5명 중 4명 교체…1급이상 수시인사
장기보직 1급 부서장 바꾸고
여성 본부장 전격 발탁도
이달 중 직원 전보인사 시행
현장인력 확충해 정책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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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가 김현준 사장 취임후 첫 상위직 쇄신인사를 역대 최대 규모로 단행했다. 상임이사 5명 중 4명을 교체하는 역대 최대폭 인사다. 2·4대책 등 정부 주택공급 정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조직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한 목적이다.

21일 LH는 1급 이상 고위급 인사를 단행해 상임이사 5명 중 4명이 물러났고, 1급 부서장도 비위직원 관리감독 부실과 부동산 투기 등 물의 야기에 대한 책임을 물어 교체했다고 밝혔다. 장기보직 부서장을 과감히 재배치하고 여성 본부장을 전격 발탁해 상위직 여성 참여비율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별도로 LH는 지난 4월 김현준 사장 취임 이후 부동산 투기연루자에 대한 고강도 인사조치를 통해 국민 신뢰 회복과 조직기강 확립에 매진해 왔다. 부동산 투기 등 사회적 물의를 야기하고, 비위 정도가 중한 직원 4명을 파면, 2명을 해임, 2명은 직권면직했다. 부동산 투기, 전관 특혜, 매입임대 비리 관련 수사 중인 직원들은 직위해제 조치했고, 수사 결과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또 임직원 부동산 신고·등록 시스템 조기구축, 실사용 목적 외 토지 취득금지 등 내부 통제장치도 대폭 강화했다.

김현준 사장은 "상위직 인사를 통해 분위기를 일신하고, 부동산 투기자 및 과다 보유자에 대한 승진제한 등 엄정한 인사관리로 조직의 청렴·투명성을 적극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하며 "7월 말까지 현장인력 강화를 위한 일반직원 전보 인사도 완료해, 2·4대책 등 부동산 안정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 상임이사 ◆

△부사장 겸 경영혁신본부장 이정관

△주거복지본부장 하승호

△스마트도시본부장 신경철

◆ 부서장 ◆

△글로벌사업본부장 윤효경

△감사실장 이영웅

△IT기획운영처장 김미숙

△총무고객처장 주양규

△노사협력처장 임도식

△공정계약단장 최용택

△스마트도시계획처장 장희철

△스마트도시개발처장 송종호

△신도시사업혁신단장 김형식

△공공주택전기처장 어진명

△고객품질혁신단장 류창수

△남북협력처장 강오순

△쿠웨이트사업단장 이종우

△토지은행기획단장 이상일

△단지기술처장 신광호

△서울지역본부 건설사업처장 이이문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신홍길

△인천지역본부장 박봉규

△인천지역본부 건설사업처장 류옥현

△경기지역본부 화성사업본부장 황필재

△부산울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최재열

△대전충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이영미

△경남지역본부장 홍준표

△경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김형주

△세종특별본부 주택사업처장 이문수

△세종특별본부 세종국가시범도시사업단장 문홍철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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