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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찬스 없이 내집마련 절대 불가능하죠' 서울 청년 53%가 답했다

2021-10-01 매일경제

조회 1,215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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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송파구 주택 밀집지를 바라보는 서울 시민 [매경DB]

 

서울 청년의 절반 이상은 부모 도움 없이 내 집 마련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서울연구원이 작년 서울에서 거주하는 만 18∼34세 청년 6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3.0%는 '부모 도움 없이 내 집 마련은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이는 전국 평균 46.2%보다 높은 수치다.

'내 집 마련은 꼭 해야 한다'는 서울 청년은 73.9%로 전국 평균(68.6%)보다 많았지만, 출산과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응답은 각각 38.2%, 38.4%로 전국 평균(41.8%, 42.0%)보다 낮았다.

내 집 마련이 필요한 이유로는 '자산증식과 보전'이 30.3%로 가장 높았고, '임대료 상승 부담' 28.0%로 뒤를 이었다.

서울 청년 가운데 집을 소유한 비율은 4.5%로 전국 평균(7.8%)보다 낮은 반면, 내 집 마련을 포기했다는 응답 비율은 15.4%로 전국 평균(10.9%)보다 높았다.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싼 서울 집값이 응답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전세 보증금 등 주거 관련 비용을 부모가 부담한다는 서울 청년은 44.4%로 전국 평균(34.3%)보다 많았다.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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