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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자들 큰일났네'…1억이하 아파트 투기 전수조사

2021-11-18 매일경제

조회 46,120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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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부문에서도 본격적인 사전청약이 이뤄진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이달 말 민간 부문 사전청약 물량 중 서울 인근 도심지를 중심으로 한 첫 민영주택 사전청약 6000가구 물량을 확정·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민간 부문 사전청약 물량을 당초 10만1000가구에서 10만7000가구까지 확대하겠다"고도 말했다.

현재 3기 신도시 등에서 진행 중인 사전청약은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공공분양주택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를 공공택지를 공급받아 짓는 민간 주택에도 적용해 패닉바잉 등을 억제하겠다는 뜻이다.

지방 저가 주택에 대한 투기 행위를 단속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홍 부총리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1억 이하 저가 아파트를 매수·매도한 법인·외지인 등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전수조사를 통해 이상 거래를 선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며 "시장 교란 행위는 유형·빈도·파급 효과를 불문하고 끝까지 추적해 확인될 경우 수사 의뢰 등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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