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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부동산 공적장부 통합 추진

2013-01-07 한국주택신문

조회 2,691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성동구는 토지대장 등 18종의 부동산 공적장부를 1종의 증명으로 통합하는 '동산행정정보 일원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오는 3월부터는 지적민원 7종(토지대장, 임야대장, 대지권등록부, 공유지연명부, 경계점좌표등록부, 지적도, 임야도)과 건축물대장 민원 4종(건축물대장<총괄표제부>․<일반건축물>․<집합표제부>․<집합전유부>) 등 11종의 부동산 공적장부를 1종으로 통합 발급할 계획이다.

이어 연말까지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4종을 포함해 15종을 1종으로, 2014년에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등 3종을 추가로 포함할 방침이다.

고재득 구청장은 "수요자 중심의 통합된 종합공부를 제공함으로써 제증명 발급의 편의 증진과 개인 재산보호 등 개인정보 보호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주택신문 김지성 기자 kjs@housi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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