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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서울 아파트 매매, 3채중 1채 6억원 이하

2021-11-01 매일경제

조회 877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최근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3채 중 1채는 6억원 이하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부동산 대출·세금 규제에 따른 '풍선 효과'로 관련 아파트에 수요가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31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통계를 집계한 결과 이달 들어 지난 28일까지 등록된 서울 아파트 매매계약은 930건이다. 이 가운데 매매가격 6억원 이하 비율은 37.3%(347건)에 달했다.

서울 6억원 이하 아파트 매수 비중은 올해 1∼6월 30% 안팎을 오르내리다가 7∼9월 20%대로 낮아졌지만, 이달 들어 올해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10월 마지막 주 서울 6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 비중은 일별로 40% 가까운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총량 규제 방침에 따라 지난달부터 시중은행에서 본격적으로 대출을 축소·중단하거나 대출금리를 인상하자 상대적으로 대출이 용이한 6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에 매수 쏠림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표적인 서민 주택담보대출로 분류되는 보금자리론은 6억원 이하 주택만 받을 수 있다.

[박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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