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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오피스텔 인기 뚝…인허가 급감

2013-04-30 매일경제

조회 2,067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국토부조사, 올1분기 전년대비 37.7% 감소해

 

부동산시장 침체 속에서도 승승장구 해오던 오피스텔의 인기가 `뚝` 떨어지고 있다. 오피스텔 허가.착공 면적은 크게 감소한 반면, 2~3년 전 착공했던 건물의 준공실적만 대폭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올 1분기 건축허가 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11.1% 감소한 2609만8000㎡(4만5283동)이며, 착공면적은 1.7% 증가한 2300만7000㎡(3만6158동)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 수도권의 인허가 면적은 1103만7000㎡로 전년 동기대비 5.7% 줄었고 지방은 1506만1000㎡로 14.7% 감소했다.

특히 올 1분기에는 전분기까지 계속 증가했던 오피스텔 인허가 및 착공물량 감소가 눈에 띄었다.

오피스텔 인허가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37.7% 감소한 56만739㎡, 착공면적도 39.2% 감소한 41만6045㎡으로 조사됐다.

반면, 입주가 시작되는 준공면적은 무려 141.5% 급증한 41만3542㎡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2~3년 전 오피스텔 인기가 정점일때 허가 받았던 물량 상당부분이 올 상반기 입주를 시작하기 때문"이라며 "반면, 인.허가는 최근 공급과잉 추세에서 많이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연립주택(-45%), 다가구주택(-38.6%), 다세대주택(-28.8%), 단독주택(-3.9%) 등도 일제히 줄어든 반면 아파트는 17.2% 증가해 대조를 이뤘다. 상업용(-1.3%), 공업용(-5.7%)의 인허가 물량도 전년 대비 감소했다.

[이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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