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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격 갖춘 오피스텔 '인기'

2013-01-24 한국주택신문

조회 1,167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부동산 경기 침체로 수익형부동산이 블루칩으로 급부상한 가운데 파격 분양가를 내세운 오피스텔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택시장 트렌드가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획득하는 방향으로 선회하면서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중 소액으로 접근 가능한 오피스텔의 인기는 단연 돋보인다.

특히, 동일 지역 내 주변 단지보다 파격적인 분양 가격을 갖춘 오피스텔의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어 선호도가 월등히 높다.

또한 공실에 대한 리스크가 낮고, 환금성 측면에 있어서도 강점을 지니는 것도 특징으로 꼽는다.

최근 들어서는 오피스텔 분양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같은 지역에서도 분양가가 3.3㎡당 100만원 이상 저렴한 상품도 심심치 않게 출시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오피스텔의 급증으로 매수자 우위 성향이 두드러지면서, 건설사들이 오피스텔을 분양함에 있어 우수한 입지와 인프라를 갖추면서도 비교적 낮은 분양가를 책정하려는 움직임이 눈에 띈다"며 "오피스텔의 경우 일반 아파트와는 다르게 층별 월 임대료 차이가 그다지 크지 않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저렴한 가격은 높은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가격 경쟁력 갖춘 오피스텔 어디?

한토씨앤씨가 시행하고 KCC건설이 시공하는 'KCC 상암 스튜디오 380' 오피스텔이 현재 선착순 호수지정계약을 실시 중이다. 서울 마포구 성산동 590-4 일대에 위치하며 '제2의 여의도'라 불리는 상암 DMC(디지털미디어시티)를 배후에 두고 있어 오피스텔 입지로는 최적의 입지란 평가다.

3.3㎡당 분양가는 900만원대로 주변 시세 대비 3.3㎡당 약 100만원 가량 저렴한 수준이며 실당 1억원 초반대면 분양 받을 수 있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이 도보 2분 거리로 초역세권이며, 주변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한강시민공원, 홈플러스, CGV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0㎡ 312실 23㎡ 52실 38㎡ 13실의 소형으로 구성됐다.

대우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분양중인 '청계 푸르지오 시티'는 저렴한 가격으로 도심 및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어 이를 통해 광화문, 종로, 을지로 등 도심 업무지역이 20분 이내, 지난 10월 개통한 분당선 연장선(왕십리역~선릉역)을 통해 강남업무지역으로 20여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주력 평면인 전용 20~23㎡가 1억2000만~1억4000만원대로 저렴하며, 전용 20~39㎡ 460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 18~30㎡ 298가구로 이뤄졌다.

서울 강남구 강남보금자리지구 7-9, 10블록에 분양중인 대우건설의 '강남 2차 푸르지오 시티'는 오피스텔과 상가를 동시에 분양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파격적인 가격을 앞세워 투자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3.3㎡당 1100만원 선에 분양가가 형성돼있다. 총 543실 규모로 지하 5층~지상 10층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기준 18~49㎡로 이뤄진다. 강남보금자리지구 초입에 위치해 강남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다.

경동건설은 경기 광교신도시에서 '광교 경동 해피리움'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1~지상 15층, 296실 규모이며 전용면적 20~31㎡의 소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3.3㎡ 당 평균 810만원대로 실당 분양가는 1억2000만원부터 시작된다. 단지 인근 광교테크노밸리, CJ 통합연구소 등의 산업∙연구단지와 경기도청(2016년 준공예정), 법조타운 및 경기대, 아주대 등 공공기관과 교육시설도 탄탄하게 입지해 있어 배후 임대 수요도 탄탄하다.

한국주택신문 권일구 기자 k2621@housi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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