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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만 되면 10억 로또"…1가구 모집에 4030명 몰린 이 아파트

2022-08-04 매일경제

조회 949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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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사진출처 = 연합뉴스]

 

당첨되면 10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경기도 하남시 학암동 위례포레자이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에 4030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무순위 청약은 일반분양 당첨자 계약 이후 계약 포기나 청약 당첨 부적격으로 주인을 찾지 못한 가구에 대해 청약을 받아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는 것으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뽑아 흔히 '줍줍'이라고도 불린다.

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위례포레자이 전용면적 131.8877㎡ 1가구 모집에 4030명이 몰려 4030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가는 9억2521만원이다.

주변 새 아파트 시세는 20억원 이상으로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는 보고 있어 당첨자는 시세 차익 1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하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무주택 가구 구성원만 신청할 수 있음에도 많은 청약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8일이며 계약일은 여드레 뒤인 16일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20%로, 나머지 잔금 80%는 계약일로부터 2개월 이내로 예정돼있다.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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