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SNS 닥터아파트 공식 페이스북닥터아파트 공식 블로그닥터아파트 공식 블로그

회원정보변경 | MY닥터아파트 | 로그인

닥터아파트

오늘의 뉴스

프린트하기메일발송하기스크랩하기목록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충남도, 천안·공주·논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요청

2022-09-19 매일경제

조회 772 | 추천 0 | 댓글 1 | 평점: 

"인구 유출·경제 침체 심화…주택시장 안정세 보여"

이미지
이미지충남도청

 

충남도는 19일 천안·공주·논산 등 3곳을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풀어달라고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도에 따르면 지난 5∼7월 이들 지역의 주택가격은 천안 0.27%, 공주 0.13% 각각 하락했고, 논산은 0.32% 상승해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상승률 1.6%의 1.3배를 밑돌았다.

분양권 전매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천안 67%, 논산 100% 감소했고, 공주에서는 거래량이 없었다.

지난 6∼7월 3개 시에 공급된 아파트 평균 청약 경쟁률은 5대 1을 넘지 않았다.

도내 주택보급률은 111.5%로 전국 평균(103.6%)을 초과하는 등 조정대상지역 해제 조건을 모두 충족했다.

도는 2020년 12월 18일 이들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후 인구 유출이 심화하고, 경제가 침체해 조정대상지역 해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천안은 1992년 인구 통계 작성 이후 매년 증가하던 인구가 지난해 말 처음으로 감소했다.

도 관계자는 "주택 시장이 안정세를 보여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더라도 시장이 과열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s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0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하기메일발송하기스크랩하기목록보기

다음글"상반기 외지인 아파트 매매 비율 상위 지역 충청권에 집중" 70
현재글충남도, 천안·공주·논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요청 772
이전글"갱신권 안 써도 재계약 가능"…'갑'으로 위상 달라진 세입자 1168


 

우측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