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SNS 닥터아파트 공식 페이스북닥터아파트 공식 블로그닥터아파트 공식 블로그

회원정보변경 | MY닥터아파트 | 로그인

닥터아파트

분양 집중정보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하기 메일발송하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세종시 상가비율 전체면적의 2.09% 상가 희소가치 높아 … 상가 몸값 “쑥”

대명 2014-03-24 조회 17,852


◈ 2014년 36개 중앙행정기관 및 15개 정부출연연구기관 이전 완료


세종시는 금년말 정부세종청사 3단계 이전을 통해 6개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13개 정부 출연연구기관 소속 총 4,716명이 이전을 완료한다. 이로서 정부세종청사는 36개 중앙행정기관 및 15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모두 이전을 완료하며 약 16,000명이 세종정부청사에 근무하게 된다.


이에 발맞춰 세종시는 올해 공동주택 1.8만여호를 공급(현재까지 5.3만호 공급) 하고, 2만여호가 입주할 예정이며, 현재 3만명인 세종시 인구가 올해 말까지 8만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2030년까지 개발되는 세종시는 인구 50만을 목표로 세계적인 도시를 건설 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는 인구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연말까지 시민 편익시설과 도로 및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을 확충 할 계획이며, 상업시설의 조기준공으로 입주시기에 맞춰 상가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첫마을 상가 웃돈 최고 5천만원 … 수익율 최소 年12% 넘어...


세종시에 처음으로 2011년 12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첫마을 내 점포들은 요즘 상권 ‘선점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총6,500가구 규모인 첫마을(1~7단지)의 최근 입주를 완료하면서 점포들마다 넘쳐나는 손님으로 서울 A급상권 못지않은 호황을 맞았다.

 

세종시 한솔동 첫마을 5단지 내 상가에서 2012년 10월 문을 연 ‘비비큐’ 프리미엄 카페형 매장. 132㎡(40평) 넘는 이곳은 요즘 단체손님이라고해도 저녁예약 자체를 받지 않는다. 밤 늦은 시간까지 손님들로 장사진을 이루기 때문이다. 이 매장은 전국 ‘비비큐’ 프리미엄 카페형 매장 50곳 중 매출 3위를 달리고 있다. ‘비비큐’ 본사 직영점을 제외하면 가맹점으로는 매출 1위다.

 

서울 명동이나 역삼동, 목동 등 내로라하는 상권의 매장보다 장사가 더 잘되는 셈이다. 세종시 첫마을의 1층 임대료는 보증금 5천만원~1억원, 월세 300만원~500만원대로 평균 수익율이 연12%를 넘어서며, 분양 후 4~5개월 만에 웃돈이 붙어 거래되는 실정이다.

 

◈ 상가 태부족, 세종시 “서울 명동보다 장사 잘된다”


세종시 상가들이 이처럼 대박을 터뜨린 배경은 무엇보다 상가 자체가 많지 않아서다. 세종시 전체 면적에서 상가가 들어갈 수 있는 상업용지 비중은 2.09%. 분당이나 일산 같은 신도시의 상업용지 비중은 평균4%~8%대로 세종시 상가의 희소성이 높다는걸 나타낸다. 일산이나 분당 같은 신도시에는 단독주택용지에 ‘상가+주택’ 개념의 근린생활시설을 지을 수 있고 단독주택이 근린생활시설로 변경되어 상가화되어 골목상권이 형성된 사례도 많지만 세종시는 이를 원천 불허했다.

 

이 때문에 앞으로도 세종시는 최초 개발계획에서 잡아놓은 상가 외에 상가가 더 늘어나지 않을 전망이다. 아파트 입주 수요는 늘고 있는데 이용 가능한 상업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상업시설 및 상업용지에 대한 투자가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상가 희소성이 매우 높아 투자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을것으로 보고있다. 여기에 주민들의 소득수준이 뒷받침되는 것도 세종시 상권이 특수를 누릴 수 있는 요인이다.

 

◈ 올해 세종시 1-1생활권 C2블럭 상가 공급 ... 8천 배후세대 독점상가 주목

세종시는 첫마을(1단계1차)의 성공적인 사업완료 이후 1단계 2차 추진단계인 세종시1-1생활권 C2블럭 상가를 공급한다. 약 8천여 배후세대의 입주가 2015년 02월부터 시작되고 주변에 고운초,으뜸초,고운중,고운고 4개 학교(내년 상반기 개교)의 풍부한 학생수요를 가지고 있으며 상권 바로 앞 복합 커뮤니티센터(주민센터)가 들어서 고객 유입이 극대화 될 수 있는 독점상권이다.

 

C2블록에 공급되는 상가는 단 10개 필지뿐이며, 7~8층 규모의 제1종,2종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건물 옥상엔 태양열판 설치로 관리비 및 상가 유지비가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 업계 관계자 말에 따르면 아직 건축허가 전인데도 불구하고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와 은행 지점등이 치열한 입점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경쟁이 치열한 이유는 배후세대 대비 공급되는 상가가 단 10개동 뿐이 없기 때문에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직영점 뿐만 아니라 임대사업을 위한 투자자들이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첫마을 등 타상가 분양가가 1층 기준 3천만원을 넘는 고가에 분양을 한 반면 1-1생활권 C2블록의 경우 배후세대 및 입지가 더 좋은데도 불구하고1층 기준 평균 2천5백만원대로 타상가 대비 저렴하게 공급하여 향후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문의 : 044-863-0677  전무진 팀장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하기 메일발송하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다음글삼성물산 2014 래미안 스타일 설명회 개최 10592
현재글세종시 상가비율 전체면적의 2.09% 상가 희소가치 높아 … 상가 몸값 “쑥” 17852
이전글제주 중문관광단지 최초 수익형 호텔 '제주 드림팰리.. 12682




 

우측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