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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고의 바다조망 / “부산항대교” 오는 5월 22일 개통

우림건설 2014-05-13 조회 6,904
- 부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특급 프리미엄 “부산 오션힐 우림필유”
-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치솟는 부산 아파트 분양가 대안으로 급부상

 

 

부산 남구 문현동 1191번지 일대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부산 오션힐 우림필유”가 조합원 모집을 위해 5월16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한다.

 

전국 10여개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림건설’이 시공을 맡을 예정이며 , 사업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에서 맡아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전용면적 기준 59㎡ 434세대, 72㎡ 279세대, 총 713세대로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소형 주택으로 공급된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무주택 세대주(세대원 포함)이거나 전용 60㎡ 이하 소형주택 1채만 보유한 사람이 내 집 마련을 위해 조합원으로 가입함으로써 사업주체가 된다. 따라서 프로젝트 파이넨싱(PF)에 대한 이자 등 추가 금융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저렴한 공급가 책정이 가능하다. 또 주택구입 시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장점이 있다.


▲ 부산지역 최고의 조망권 확보

부산지역 최고의 경관 중 하나로 꼽히는 광안대교 조망권은 무려 6억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아파트 조망권은 집값의 20%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례가 있기도 하다. “부산 오션힐 우림필유”는 일부 세대에서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할 뿐 아니라 광안대교를 능가하는 부산 최고의 해안 랜드마크가 될 “부산항대교”(5월22일 개통예정)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2016년에 1차 완공될 “북항재개발사업”의 첨단크루즈터미널, 오페라하우스, 해양공원 등은 부산항대교 조망과 더불어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항대교, BIFC63빌딩, 북항중앙부두, 북항재개발구역, 봉래산, 황령산, 부산의 석양 등 부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부산 오션힐 우림필유”는 명실공히 부산 최고의 조망권을 가진 곳으로 평가받는다.


▲ 주변지역 개발 호재 잇따라

지역 내 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5월22일 개통예정인 “부산항대교”는 거가대교(2010년 개통·8.2km)와 광안대교(2003년·7천420m)를 양축으로 가덕대교(2010년·1천120m), 신호대교(1998년·840m), 을숙도대교(2009년·3.7km), 남항대교(2008년·1천925m)와 함께 부산 해안순환도로망을 완성하게 된다.

 

한국형 뉴딜 10대 정책으로 꼽히는 부산 북항재개발 사업은 2008년 하반기부터 시작돼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1,2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는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는 8조5천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1단계 사업은 2부두와 중앙부두,3,4부두를 개발하는 1-1단계 사업과 국제여객터미널을 건설하는 1-2단계 사업으로 나뉘어져 2016년까지 마칠 계획이고 2부두에서 연안부두까지를 개발하는 2단계 사업은 2016년 시작해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문현금융단지는 부산 최대상권인 서면역과 인접한 문현동 일대 금융업무시설 중심지로 총 6,000여 업체에 달하는 부산 최대의 금융 오피스 밀집지역으로 특히 2014년 6월 준공, 2014년 말 개장 예정인 BIFC(부산국제금융센터)를 중심으로 부산 남구 문현동 문현금융단지는 여의도와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 금융 중심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여기에 미군 55보급창 공원화 조성계획, 부산항8부두 인근 군부대 이전 등 문현동 사업지 주변은 부산  최고의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곳이다.


▲ 치솟는 부산 아파트 분양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대안으로 급부상

부산의 지난 2월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900만 원을 돌파했다. 2007년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면서 치솟았다가 2009년 가라앉은 이후 다시 900만 원을 넘은 것이다.

 

대한주택보증이 20가구 이상 분양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조사해 공개한 '민간아파트 분양 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2월 부산에서 분양한 4104가구의 3.3㎡당 평균 가격은 907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분양된 313가구 평균인 3.3㎡당 811만1000원보다 약 100만 원, 12%나 오른 것이다. 지난해 2월 737가구 분양 때 3.3㎡당 858만3000원과 비교해도 49만5000원 상승한 수치다.

 

여기에 지난 4월에 공급된 아파트는 3.3㎡당 1,000만원이 넘어서고 있고, 5월에 공급예정인 아파트는 3.3㎡당 1,100만에 육박하고 있는 추세다이처럼 부산지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의 고 분양가 논란이 조금씩 흘러나오는 가운데 “부산 오션힐 우림필유”는 지역주택조합원으로 가입함으로써 조합원이 직접 사업주체가 되기 때문에 거품을 걷어낸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하다.

 

부산,울산,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전용면적 60㎡ 미만의 주택을 1채 이하 소유한 만 20세 이상의 세대주가 조합원 자격 대상이다. 조합원은 3.3㎡당 680만~820만 원에 공급받을 수 있다. 최근 부산에서 분양한 아파트와 비교하면 평당 200만~300만원 저렴하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선착순 동호수 지정과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발코니 무료시공과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주어진다.

 

문의 (051)755-9001 (www.busan-oceanhi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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