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SNS 닥터아파트 공식 페이스북닥터아파트 공식 블로그닥터아파트 공식 블로그

회원정보변경 | MY닥터아파트 | 로그인

닥터아파트

시장포커스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하기메일발송하기스크랩하기목록보기

[투자백서18] 투자성향별 재건축 최적의 매수타이밍

오윤섭 수석애널리스트 2016-04-22 조회 39,065 | 추천 2 | 의견 0 | 평점 평점 : 없음


 

 

재개발 재건축 투자시즌이 왔다.

 

지난 2003년 이후 10년 이상 지속된 재건축 규제정책이 2013년 박근혜정부가 들어서면서 대부분 폐지됐다. 또 2013년 하반기 이후 집값이 우상향하고 분양시장 뜨거워지면서 대도시 저층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정비사업 사업성이 크게 좋아졌다.

 

더욱이 박근혜정부는 신도시 건설을 중단하고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신규주택을 공급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6년 들어 사업시행인가나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정비사업지가 급증하고 있다.

 

그럼 투자성향에 따라 재개발 재건축 최적의 매수타이밍은 언제일까?

 

먼저 공격형 투자자(고위험 고수익)라면 조합설립인가 후~사업시행인가 전이 좋다.

 

정비사업은 시간싸움이다. 조합설립인가 과정에서 법적 분쟁이 많이 일어난다. 특히 설립동의서를 받을 때 말이다. 따라서 아무리 공격형 투자자라고 하더라도 최소한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곳에 투자하는 게 좋다.

 

절충형 투자자(중위험 중수익)라면 사업시행인가후 관리처분인가전 투자하는 것이 좋다.

 

사업시행인가는 본격적인 정비사업의 시작을 의미한다. 사업시행인가일을 기준으로 종전 자산평가와 시공사 선정 등이 진행된다. 조합원 분양신청을 통해 조합원 분양물량과 일반분양물량이 결정된다. 추가분담금을 추정할 수 있다.

 

수비형(저위험 저수익) 투자자라면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곳에 투자하면 된다.

 

조합원 분양가와 자산 감정평가가 확정돼 추가분담금도 사실상 확정된다. 물론 일반분양분 분양가및 분양계약률에 따라 분담금은 추후 가감되지만 말이다.

 

하지만 관리처분인가가 나면 인기 지역은 조합원 입주권 프리미엄이 급등하고 매물이 들어간다. 조합원들이 집값 상승 기대 심리로 일반분양 이후까지 보유하는 경우가 많다. 로열층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이주전후 시행하는 조합원 동호수 추첨이 끝나고 나온 실망매물을 노리는 것도 좋다.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하기메일발송하기스크랩하기목록보기
다음글[투자백서18] 가격 상승 잠재력이 높은 아파트 41660
현재글[투자백서18] 투자성향별 재건축 최적의 매수타이밍 39065
이전글[투자백서17] 부동산 투자에서 종자돈보다 중요한 것 33768


 

우측광고